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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1. bugibugi
    2009/12/25 15:19
    Merry Christmas!!!
    올해는 전혀 크리스마스가 느껴지지 않는이윤멀까...ㅎㅎ
    아...건조하다...

    너무 즐겁게 보내버리고 있는거야?...
    저녁엔 어무님 아부님께...그리고 울할머니한테 전화합시다...

    감기 조심하고 즐겁게 보내...오빠`~~~
    • BK2009
      2009/12/27 21:19
      웅~동생! 올만이야~~~
      요즘 바쁜가보다~ 전화두 없구....
      이번 클수마수는 아주 즐겁게 보냈다~^^
      뭐.. 여기도 거리엔 클수마수 분위기는 아니었지만서리...

      한가해지믄 전화햐~~~~
      고생하구.....
  2. 갱주
    2009/03/10 22:13
    용운~ 잘지내냐? ^^
    간만에 살아있는지 목소리나 들을려고 한1년동안 할려고 마음먹었던 것을
    오늘에서야 했는데 몇년사이에 팍싹 늙은것은 아닐테고..ㅋㅋ
    전화번호가 바뀌었네구려~^^
    그래도 요새 참 인터넷이 좋긴 하다. ^o^

    글들을 보니 길림이도 잘 지내는 것 같고
    길림이는 일본에 있나보네? 길림양! 먼 타지에서 고생이 많아~
    오랜만에 오라버니 글보며 힘내시구려 ^^;;

    암튼, 저번에 얼굴볼때 일본간다더니 용운이 너도 일본? 한국?
    ㅡㅡ;;
    나의 무심함이 한라산 꼭대기에 구름을 뚫는듯...

    암튼, 글보고 생각나면 목소리 함 듣자~
    내 연락처 남기마 010 2972 5955
  3. bugi
    2009/01/29 18:49
    兄ちゃん!!!
    もう帰った?
    早いな!!!

    한국은 다들 칼퇴근들 하나부징...
    메신저에....6시만 되면...하나하나...흑백으로 변하면서....
    내마음은....외로워져만 가네에~~워우워어~~~예에~~~

    어제...거래처회식에서 닭한마리란걸 먹었어!!!
    도쿄에...그걸 하는집이..거기 한군데밖에 없데~~~
    웃긴건...그것도 거래처 일본사람이...거길 알아내가지고..우릴 댈꾸 갔다는거 아니우~ 큭!!!
    암튼...이따만한....세숫대아 같은 냄비에...닭이..엎어져 있드라구..나중에..가위로 뼈채..숭덩숭덩 짤라 주데?...
    마지막에~~~칼국수 면빨을 넣어서...먹는그라우`~~~
    아나? 한국은 벌써 유행 끝났나?
    암턴간....스고끄~~우마갓따~~~거기 가게 이름이 우마이 미세~~야..ㅋ

    글케 늦은시간까지..자알~먹구...아침에 출근하니깐...회사 언니가...눈이 왜그래?이러는거라~
    내 눈이 어째서~~~
    큭...너무 먹었는지...띵띵 붰어~~~
    그래가지구...점심을 또 쌜러드만 먹었다?....
    결국....5시되니깐...배고파서...괜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...옆구리 찔러가지구...
    간식 사다 먹자구 하군...또..열라 먹었네에~~~
    아`~~다들...나땜에...다요트가 안된다뉘....일에 집중을 할수가 없데니~~~하믄서...좋아하드만...
    빠나나랑...센베이`~~모찌~~~쪼꼬렛~~~아주..골고루 잡숴주셨더니...퇴근시간이 다가왔습니다!
    하하하하~~~
    안녀어엉~~~~

    나...이렇게 인생 살구 있어~~~
    아하하하하~~~
    튀엇~~~다다다닥~~~
  4. 2008/11/22 16:53
    방록에...첨부화일도 붙어있었음 좋겠다.
    그럼 쫌더 들~건조할텐뎅~~

    내 발목에...침투한 통풍 증세는...어젯밤에...퇴치했삼...
    내가 멀 그리 잘 먹었다고 이나이에 통풍이라뉘....진정 신이 계시다면 이럴수는 없소~으으~~

    네똥 ...안들어오는걸 보니...외출하셨삼?
    주말에...외출한다는건...먼가가 있다는 말인데~~눈빛...버언뜩~
    하나뿐인 동생에겐...모든걸 털어 놓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 있삼...
    지켜보고 있다그...


    오빠아~~
    겨울도 오고..월동준비차.....
    ,
    ,
    ,
    ,
    전기난로 샀삼~~~~~두둥~
    ㅋㅋㅋㅋ건조하지?

    환율이 너무 치솟아 오르니...괜시리 한국가고 싶당...핏~

    추운데 감기 조심하공!!!!
    또 올꺄~~~
    • BK2008
      2008/11/24 09:34
      명록이는 명록일뿐...
      니 공간 만들어놨잖아~~~ 그쪽으로 올리삼.
      이번 주말은 집에 있었다. 니가 생각하는 먼가는 없다~~~ 흐흐
      월동준비라...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군.^^
  5. dodo
    2008/09/08 03:54
    음. 스킨이 바뀐거지? (방명록 한참 찾았어. ㅠㅠ)
    저번에 말한 스터디 책 있네. 그거 읽다보면 한 문장에 뜻 모를 단어. 꼭! 하나 이상 나온다!
    내가 과연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... ???
    월욜인데. 잠은 안오고. 누웠다 일어났다를 백만서른한번 하다가 결국 이러고 있네~
    헬프미~~~ ㅠㅠ
    • BK2008
      2008/09/08 08:41
      4시까정 잠안자고 뭐하냐?
      오늘 쉬는 날인가? 정 안되면 우리 스터디에 들어와라~
      잘하는 분들이 많으니깐 도움이 될거다~~~
  6. Eom Yang~
    2008/08/13 16:05
    들렸다가오~!'_'
    ㅋㅋ근데 생각보다 넘 부지런하신데욧~
    일하랴~이렇게 관리하랴~대단~!!
    • BK2008
      2008/08/14 16:42
      음.. 엄양! 누군지 한참 고민했다는...
      참치회 보러 왔다가 방명록까정~~
      고마우이
  7. dodo
    2008/07/28 00:41
    왔다가오~! '-'
    • BK2008
      2008/07/28 08:48
      이게 머야? 달랑 한줄?
      한줄이 어디냐~~~ 와줘서 고맙소!^^
  8. 2008/06/29 14:45
    ㅋㅋㅋ지나가버렸네~~~
    내가내가~~~집에 인터넷을 끈은 이후로~~회사에 오지 않으면..한국과의 연락이 불가능하다는걸 이해해주길바래`~~


    어쪘건..생일축하해~~~
    강원도 갔다던데~~엄마소식통에 의하면..
    무쟈게...어딘가 다니넹~~~좋겠당...비안오나?...
    생일 어떻게 보냈삼?...
    작년엔 오빠 생일날 선물을 했었나?...재작년이었나?...명함지갑을 마지막으로다가~~~
    평소에 자주 선물하니깐...생일선물은 PASS~~
    ㅋㅋㅋㅋ
    그래두...먼가 필요한거 말해봐~~~~지갑이 터졌다거낭....가방이 빵꾸났다거낭...ㅋㅋ그런상황이면..내 사보내뤼~~~훤칠한넘으로다가~~~ㅋㅋㅋ
    이번엔 엄마가 해주는 밥도 몬먹구 지나갔겠넹?..
    그러구 보니...생일날 엄마가 해준 미역국을 먹어본지가 참으로 오래됫넹~~슬프다아~~
    점점 이렇게 다들 각자 삶의 터전에서 살다보니...생일날 둘러앉아 밥먹을 시간이 안맞는구먼...
    도쿄...비온다~~~
    무쟈게 오네~~~
    남은 주말 잘보내공~~~
    다시한번 생일 축하한다오~~오로봉~~~
    • BK2008
      2008/06/30 12:39
      이번 생일.. 정말 잼있었다.
      여기 동료들이 잼나게 해줬어~^^

      집 인터넷 끊었구나~? 그래서 회사에만 있는게야?
      집에만 있음 불편하겠군.
      아~ 일본 가고싶다~
  9. 오도상
    2008/06/27 23:12
    오단조비 오메데도
    이마와 혼도니산주사이네
    고래가라와 색기닝못데 지분노다메니 마에미낭아라
    간밭데 구다사이.............
    • BK2008
      2008/06/28 09:07
      아~오또상~~ 수고이데스네~^^
      얏빠리 와따시모 오또상데스네~ ^^
      도우모 아리가또고자이마스~^^
      와따시가 혼또니 산쥬사이데스네~ㅠㅠ
      와따시모 이쯔모 강가에떼이마스.
      시까시 강가에요리 야사시꾸나이데스네~^^;
      오또상또 오까상또 간바떼 구다사이~~~

      아리가또고자이마스~~
    • 2008/06/29 15:11
      앗!!!
      생일이었나 보군요. 늦었지만 ㅊㅋㅊㅋ요 ^^
      이번 주에 생일턱 쏴요 ㅋㅋㅋㅋ
  10. 2008/06/10 11:17
    おはよう!!!
    忙しそうだね!!!
    어제...엔디스크서 윈도우찾다가...컴퓨터 때려부술뻔한 1인~~~~
    그거 도대체 어떻게 검색하믄 나와?...머..하나두 안나오더만....거참~~~
    pass~~~


    아아아악~~2일만 있음 한국드간돵~~~
    한 3개월에 한번은 들어가는꼴인듯...한데..몇년만에 들어가는것처럼 왜이리 좋으까놩~~으헤헤헤~~
    제주도도 오빠랑 같이 내려가믄 좋은데~~~저번주에 다녀왔다뉘`~머어~~
    엄마랑 아빠랑...나랑만 맛있는거 먹으러 간돠돵~~~
    그거 먹고 싶은거 있지....오븐제기죽~~~맞나?...시퍼런거~~~
    일주일전부터 제주도가믄 먹어야지..하고....벼르고 있다오~~~


    요즘 왜일케 바쁜척하는교~~~
    진짜 바쁜거 맞아?..ㅋㅋㅋㅋ
    아....~~~아침부터 태클모드야~~~
    じゃ!またね!!!
    • BK2008
      2008/06/11 12:41
      고작 먹고 싶은게 죽인감?^^
      어제 술을 무리했더만 오늘 속이 장난 아니다.ㅠㅠ
      오전에 쭉~ 졸구... 오후도 역시.. 암것도 못할거 같은...ㅠㅠ
      글 쓰기도 힘들어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