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에게..
'사랑하는 딸아, 네가 남편을 왕처럼 존경한다면 너는 여왕이 될 것이다.
그러나 남편을 돈이나 벌어 오는 머슴처럼 여긴다면 너는 하녀가 될 것이다.
아들에게..
'사랑하는 아들아, 네가 아내를 여왕처럼 존경하면 너는 왕이 될 것이다.
그러나 아내를 집에서 빨래나 하는 하녀처럼 여긴다면 너는 머슴이 될 것이다.
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. 조영탁님의 시집가는 딸에게 어머니가 읽어주는 구절을
인용하여 장가가는 아들에게도 역으로 함 써봤당.
나의 반려자를 여왕처럼.... 내가 왕이 되기 위해서.... 그렇게 살고 싶다. ^^
BK2009
2009/08/28 11:01
2009/08/28 11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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