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 한달반(10~11) 동안의 프로젝트였다.
모든 분들이 서포트를 잘해주셔서 그닥 어렵지 않게 작업이 완료된듯 하다.
1.CKCI 메인

여러개의 Connection 콘트롤이 쉽지 않았다. 결국 3.0 방식으로 작업했다는....^^;
2. Product 메인

기능 위주로 구현하기 위해 모션은 최소화 시켰다. 멋지게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, 우선 내용을 정확하게
보여주는게 우선이니깐...^^
3. Plex 메인

이 부분은 오브젝트들을 운영에서 수시로 바꿀 수 있도록 기능을 넣어달라고 해서 처음에 모션 위주였던 내용을
기능 위주로 바꿨다. 오브젝트 모션을 최소화하고 콘텐츠가 나오는 부분에서 모션을 살짝....^^;
4. Gallery 메인

하루만에 작업 끝냈던... 뭐.. 늘상 있는 일이니깐....^^ 크로스도메인이 또 원복이 되버렸네.. 썸네일이 안나온다.ㅡㅡ;
5. Estore 메인

작업했다. 기존의 CoverFlow와는 기능상 틀리게 5장의 이미지를 로테이션해야 해서 좌표와 depth 콘트롤이
머리 아팠다는...^^
6. 회사소개 메인

전체적으로 최적화에 노력은 했는데... 내 눈에만 그럴 수도 있는거구...^^;
작업을 하믄서 느낀거지만... 여전히 모션이나 기능이나 공부해얄게 많다는걸 느꼈다.
앞으로 쭉~~~~ 내 머리가 돌아갈때까지....^^
이제 이번주 마감이 또 다른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으러..... 인생이 일인감? 하하하
